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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트럼프 취임식 참석 위해 방미...미 인사들과 현안 논의

2025.01.17 오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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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공식 방미단은 오는 22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며 미국 정부·의회 인사들과 만나 북한 문제, 한미 동맹. 한미 경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방미단은 국민의힘 소속 김석기 외통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윤상현·인요한 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정식·김영배·홍기원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현지 시간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크리스 반 홀렌 상원 외교위원과 영 김 하원의원 등 미 의회 인사들도 만날 예정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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