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해를 산재로 위장...체류 기간 연장한 외국인 적발

2025.01.22 오후 02:19
AD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자해를 산업재해로 위장해 요양급여 등을 타내고 합법 체류 기간을 연장한 혐의로 외국인 15명과 허위 사업장을 차려 범행을 도운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외국인들은 자해로 생긴 상처를 일하다 다친 것으로 속여 요양급여와 휴업급여 5억 원가량을 가로챈 뒤 '산재 비자'를 발급받은 혐의를, A 씨는 허위 사업장을 차려 산재 판정을 돕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불법 체류 중이거나 합법 체류 기간이 끝나가는 외국인들에게 접근해 수법을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 15명은 모두 강제 출국되고 달아난 외국인 4명을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