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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물가, 배추·참조기 비싸고 사과·한우 지난해 수준

2025.01.26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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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관리하는 16대 설 성수품 가운데 배추 등 일부 농산물과 참조기 등 수산물 가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사과와 한우, 닭고기 등은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배추 소매가격은 지난 24일 기준 한 포기에 4천8백39원으로 1년 전, 평년과 비교해 각각 52.9%, 41.6% 올랐습니다.

무는 한 개에 3천23원으로 1년 전보다 96.3%, 평년보다 64.8% 올랐고 배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4만6천9백56원으로 1년 전보다 39.6%, 평년보다 40.4%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고등어는 한 손에 6천4백73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45.4%, 67% 비싸고 참조기는 한 마리에 1천9백59원으로 1년 전보다 24.9%, 평년보다 28% 올랐습니다.


다만 사과 평균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6천8백72원으로 1년 전보다 0.9% 내렸고 임산물인 밤과 대추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입니다.

또 갈치는 작년, 평년과 비교해 5.9%씩 내렸습니다.

축산물 가격의 경우 한우 1등급 등심 소매가격은 100g에 9천1백85원, 닭고기는 1kg에 5천5백27원으로 각각 1년 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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