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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혼자선 못 당해..."영불 정상 동반 백악관행 추진"

2025.03.06 오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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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국, 프랑스 정상과 함께 백악관을 다시 찾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소피 프리마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5일 브리핑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젤렌스키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국가의 정상이 함께 백악관을 찾는 것은 이례적으로, 프랑스 엘리제궁은 이 같은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28일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회담 파행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과 정보 공유를 중단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에 우크라이나와 직접 소통해온 영국, 프랑스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홀로 사안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보고, 동반 방문을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마크롱 대통령, 스타머 총리가 미국에서 돌아온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접근법 수정을 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비롯한 발언에서 미국의 군사지원에 찬사와 감사를 쏟아내고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구상을 추종할 뜻도 내비쳤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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