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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쯔양 측과 논란에 유감...사건 재배당·수사관 교체"

2025.04.21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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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명 유튜버 '쯔양'이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논란이 생겨 유감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라는 쯔양 측의 태도에 대해 논할 바는 아니지만 서로 논란이 생긴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사 공정성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사건을 재배당하고 수사관을 교체했다며 쯔양 측에서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난 17일 쯔양이 김 씨를 상대로 낸 '영상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이 일부 인용 결정된 것과 관련해 수사에 참고해서 혐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8일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 이후에도 수사팀이 그대로라는 취지의 쯔양 측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담당 수사팀을 바꿔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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