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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도입...2027년 본격시행

2025.04.24 오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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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의 품질 안전 인증제가 도입되고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도 강화됩니다.

환경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먹는샘물 관리제도 개선 추진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올해는 국내에 먹는샘물 시장이 열린 지 30년이 되는 해로, 국내 먹는샘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3조 천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해썹을 토대로 국제표준기구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수준의 먹는샘물 품질, 안전 인증제를 올해 안에 마련한 뒤 2027년 법제화할 계획입니다.

또 구체적인 먹는샘물 보관 기준도 마련하기로 했는데, 지금 기준은 차고 어두운 곳에 위생적으로 보관해야 한다는 규정이 전부였습니다.

이와 함께 먹는샘물 내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표준 분석 지침을 마련하고 내년까지 지름 1마이크로미터 수준의 초미세플라스틱 분석 역량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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