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권성동 "YTN 방송장악 청문회, 편파 방송 판 깔겠단 것"

2025.04.25 오후 01:51
AD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다음 주로 예정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를 두고, 방송장악 돌격대로 전락한 민주당 과방위 폭주가 점입가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 과방위가 MBC에 부담을 주는 고 오요안나 진상규명 청문회엔 응하지 않더니 난데없이 KBS와 YTN을 상대로 일명 방송장악 청문회를 들고나온 건 비뚤어진 언론관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과방위 청문회는 대선을 앞두고 대놓고 편파 방송의 판을 깔아보겠다는 흉기일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과방위는 오는 30일 방송장악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권 원내대표는 지난 18일 아무런 협의도 없이 마음대로 무려 54명의 증인과 3명의 참고인을 일방 채택했고 23일엔 6명의 증인과 4명의 참고인을 일방적으로 추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