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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월세 보증금 최대 6천만 원 무이자 지원

2025.04.27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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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무주택 시민을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사업의 1차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이 직접 찾은 보증금 4억 9천만 원 이하 민간 임대주택에 대해 서울시가 최대 6천만 원을 무이자로 최장 10년간 지원하는 공공 임대주택 제도로, 보증금이 1억 5천만 원 이하일 경우 최대 4천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공급 3천6백 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2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200호까지 모두 4천 호에 해당하는 보증금이 지원됩니다.


신청은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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