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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국민소득 4만 달러 2029년으로 2년 늦춰

2025.04.28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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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돌파 전망을 6개월 만에 2029년으로 2년 늦췄습니다.

IMF는 지난 22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저성장으로 올해 우리나라 1인당 GDP가 3만4천6백여 달러로, 지난해보다 4.1%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3년 전인 2022년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IMF는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우리나라 1인당 GDP 4만 달러 돌파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지만 이번에는 2029년으로 2년 늦췄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GDP는 내년부터는 타이완에 뒤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일본의 경우 지난 2022년 1인당 GDP에서 한국에 따라잡혔고, 이런 상황이 2030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IMF는 내다봤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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