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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업종 창업 3년 뒤 절반만 생존...통신판매·분식점 등 폐업 많아

2025.04.29 오후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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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과 밀접한 100대 생활업종에서 창업한 뒤 3년간 버틴 비율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100대 생활업종의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3년 생존율이 2023년 기준 53.8%로 집계됐습니다.


5년 생존율은 39.6%로, 창업 5년 뒤에는 10명 가운데 4명만 사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 기준 1년 생존율이 높은 업종은 미용실과 펜션, 편의점으로 나타났고, 통신판매업과 화장품 가게, 식료품 가게는 생존율이 낮았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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