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국민의힘 경선, '한덕수와 아이들'로 전락"

2025.04.29 오후 05:28
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2차 경선을 통과한 후보 가운데 누가 이긴다고 해도 대선 무대에서 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며 후보들이 '한덕수와 아이들'로 전락한 현실이 한심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당의 비대위원장까지 나서 내란 대행의 대선 출마를 읍소하니 헛웃음만 나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도대체 누가 내란 대행에게 결선 직행 특혜를 줬고 어쩌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2부 리그로 전락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갈수록 블랙코미디로 치닫는 국민의힘 경선은 국민에게 모독이라며, 멀쩡한 후보 하나 낼 능력이 없다면 차라리 대선 포기 선언을 하라고 비난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