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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산 자동차 부품 못 구한다고 불이익 주고 싶진 않아"

2025.04.30 오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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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 부품 관세 완화 결정에 대해 "짧은 전환 기간에 업체들을 돕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위해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과 만나 "부품은 자동차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며, 미국산 부품을 못 구한다고 업체들에 불이익을 주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에서 자동차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미국에 공급망을 구축해 관세에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자동차부품 관세 일부를 2년간 완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아마존이 일부 상품 가격에 관세로 인한 인상분을 표시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백악관의 항의 후 철회한 것을 두고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창업자)는 매우 훌륭하다."면서 "그는 문제를 매우 신속하게 해결했고, 옳은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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