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 전 대행, 임기 종료 전 최상목 사표 수리...이주호에 '국정 안정' 당부

2025.05.02 오전 12:00
AD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총리직 임기가 종료되기 전에 제출된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총리실은 어젯밤(1일) 문자공지를 통해 한덕수 전 대행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전 대행 사퇴에 이어 정부직제상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넘겨받게 될 예정이던 최상목 부총리까지 사퇴하게 되면서, 대행직은 다음 순위인 이주호 교육부총리가 이어받게 됐습니다.


정부서울청사로 다시 나온 한덕수 전 대행은 임기 종료 전 집무실에서 이주호 부총리와 만나 어떤 경우에도 정부가 흔들림 없이 유지되도록 안정된 국정운영을 해 달라 당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