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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천에 문화·휴식공간"...수변활력거점 9곳 추가

2025.05.02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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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안양천과 묵동천, 양재천 등에 수변활력거점 9곳을 추가 조성해 총 17곳까지 늘립니다.

2022년 도입된 수변활력거점은 지방하천을 문화와 경제, 일상 휴식 공간으로 재편하는 것으로, 1호인 '홍제천 카페폭포'는 개장 이후 2년 동안 2백만 명 이상이 방문했습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수변활력거점들은 지역 특성에 따라 종합피크닉장과 장미 정원, 전시홀과 테라스 등이 들어섰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거점 공간에 다양한 꽃나무를 심고 체험 공간과 즐길 거리를 보완하며, 인근 재래시장이나 지역 축제를 연계해 명소화할 계획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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