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광명시장, 신안산선 붕괴 현장 주민·상인과 간담회

2025.05.02 오후 05:46
AD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로 대피한 주민과 영업을 중단한 주변 상인 등을 만났습니다.

어제(1일) 광명역 터미널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주민과 상인들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에 보상을 요청하고 있지만, 협상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박 시장은 "촉구 공문 발송, 기자회견 등 적극적으로 나서 신속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11일 발생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 붕괴 사고로 구석말 주민 21세대 55명이 주거지를 떠났고 가스 공급도 멈추면서 주변 사업장 17곳 가운데 14곳은 영업을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