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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태사령관 "타이완 둘러싼 중국 도전 거세질 것"

2025.05.05 오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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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을 둘러싸고 군사 충돌이 발생할 경우 현재로서는 미국이 중국에 승리하겠지만 갈수록 중국의 도전이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새뮤얼 퍼파로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이 현지 시간 3일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포럼에서 주요 전력 흐름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퍼파로 사령관은 잠수함과 우주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핵심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면서도 중국이 군함을 포함한 무기체계를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생산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시진핑 주석이 2027년까지 타이완 공격 준비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는 정보에 대해 2027년은 침공 일정이 아니라 준비 완료 목표 시점이라며 로켓 전력과 정찰 위성 체계 등 일부 목표는 이미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이 타이완을 공격할 경우 미국의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미국은 역사적으로 국가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선 늘 행동했다고 답했습니다.

로널드 클라크 미 태평양육군사령관도 현지 시간 4일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중국의 공격적 행동이 미군의 군사적 환경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지금은 매우 특별한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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