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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시내버스 통상임금 공동 대응 논의

2025.05.07 오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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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통상임금 관련 임금협상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들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시청에서 인천과 부산, 대전, 대구 등 10개 지자체가 모여 대법원의 통상임금 판결이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대책 회의를 엽니다.

각 지자체는 오늘 회의에서 대법원 통상임금 판결의 요지와 쟁점, 지자체별 임금·단체협상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내버스 인건비 급등 우려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각 지자체는 이후에도 정기회의를 열어 통상임금 관련 시민 홍보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통상임금 문제는 서울시만이 아닌 전국적 문제인 만큼, 공동 대응 필요성이 절실하다면서 전국 지자체의 공론을 모으고 장기적으로 흔들림 없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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