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출근길 군인, 연기나는 전복 차량서 운전자 2명 구조

2026.01.15 오후 03:49
이미지 확대 보기
출근길 군인, 연기나는 전복 차량서 운전자 2명 구조
육군 제32 보병사단
AD
출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군인이 전복된 차량에 갇혀 있던 운전자 등 2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9일 육군 제32보병사단 독수리여단 소속 김은광 상사는 충남 서천군 마서면 덕도교차로 인근에서 사고로 쓰러진 차량을 발견하고 즉시 차를 세웠다.

사고 차량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으며, 차 안에는 30대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은 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김 상사는 주변에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이어갔다.

부상자들은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상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행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08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