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총기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기 반출 주체와 시점,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식별장치, RFID 체계를 신속히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국방부 민관군 합동 자문위원회는 군 사망사고 대책으로 신속한 응급의료체계 확립과 투명한 사고대응체계 구축 등을 권고하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자살 사고의 경우 고위험군 장병을 특별 관리하는 것만으론 막을 수 없고, 스트레스 회복력을 키워줘야 한다며 상담이나 정신건강진료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자문위는 장병들이 심신 회복을 위해 내과에 가듯 정신건강의학과에 갈 수 있어야 하고, 부대 생활환경 역시 최대한 사회 수준에 맞게 개선해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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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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