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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협의체 정례화...5년간 1,240조 투입

2026.01.21 오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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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생산적 금융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민간 영역과 정책금융에 1,240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열고 민간 업권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협의체를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영역 업권별로는 금융지주에 580조 원, 증권사 22조 원, 보험사 36조 원 등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614조 원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했던 525조 원보다 늘었습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민간 업권의 지원계획이 성공하려면 금융과 산업의 상호이해가 중요하다며, 산업 기술력·경쟁력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연구조직 등을 갖춰 내부 역량을 정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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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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