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50여 분 만에 주불 진화가 마무리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2일) 오후 5시 40분쯤,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나 진화차량 15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50여 분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피해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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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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