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단식투쟁에 이은 지역별 투쟁으로 민주당을 수사할 ’통일교·공천 헌금’, 이른바 쌍 특검을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쌍 특검법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천만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과 당직자 등이 전국에서 ’1인 피켓시위’를 전개하고, 온·오프라인 천만 서명운동도 당장 오늘(23일)부터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원과 국민이 특검의 취지와 쟁점, 필요성 등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당원교육과 의정보고회 등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송언석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든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이 ’쌍 특검’ 수용을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을 진행한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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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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