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살림과 공천 실무 등을 총괄하는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이 지방선거일까지 후원금 모금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오늘(25일) SNS에 지방선거일까지 후원금 계좌 입금을 정지했다며, 장동혁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은 민주당식 뇌물 공천과 정치권의 검은 후원금 악습을 끊어내기 위한 정치개혁 의지에서 비롯된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이기는 공천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 사무총장은 부패한 검은돈이 정치를 잠식하지 못하도록 민주당 공천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당 차원의 천만 서명 운동과 1인 시위 돌입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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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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