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추진에 대해, 오직 선거 승리와 당권 연장이라는 사익을 위해 몸집을 불리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논평을 내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신음하는 국민 눈물은 외면한 채, 오로지 지방선거에서의 권력 확장과 공천 지분 나누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원하는 것은 ’야합을 통한 몸집 불리기’가 아니라, 민주당이 직면한 총체적 비리에 대한 진상 규명이라며, 특검 수용에 나서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 내부의 ’사당화’ 비판에 귀를 기울이고, 지금이라도 ’비리 방탄 야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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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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