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포함한 삼성 총수 일가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갈라 행사에서 이 회장은 직접 환영사를 통해 이 선대회장의 ’문화보국’ 정신을 강조하고 미국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의 북미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출국길에는 박학규 사업지원실장과 김원경 글로벌대외협력실장 등이 동행했고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갈라 행사에는 미국 정·재계 인사 100여 명과 삼성 총수 일가,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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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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