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밴드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신곡 ’세븐티’를 공개했습니다.
김창완 씨는 오늘(27일) 싱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세븐티’에는 그 누구든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대 때 인기곡 ’청춘’ 가사를 쓸 땐 청춘이 지나면 아쉬워질 거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청춘과 임종의 순간이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며, ’세븐티’를 통해 모두가 어린 시절 가졌던 그 시간을 오늘도 똑같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창완밴드는 새 싱글과 함께 다음 달부터 전국을 돌며 투어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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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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