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통정매매·가장매매 등으로 8억 부당이득"
"공소사실은 김건희가 시세조종세력과 공모"
"김건희 측, 시세조종행위 인식 없었다고 주장"
"미필적으로 시세조종 용인했다 볼 여지 없지 않아"
"김건희가 주기로 한 수익금, 상당히 높아"
"김건희, 다시 매수 시작할 동기 불분명"
"당시 더 높은 평균단가로 매수…굳이 이유 없어"
"김건희, 정상적 거래라면 녹음 염려할 이유 없어"
"그동안의 수사기관 진술에 일관성 없어"
"공동정범 사이에 서로의 행위에 대한 인식 있어야"
"시세조종 세력과 공동정범으로서 단정 어려워"
"김건희에게 시세조종 알려줬다는 진술 없어"
▷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