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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체 영문고시 의무 시점, 내년 3월로 당겨져

2026.01.28 오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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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코스피 상장사의 영문공시 의무화 시점이 내년 3월로 1년 이상 당겨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증권 발행·공시 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의무적으로 영문 공시해야 하는 상장사 대상이 자산 2조 원 이상으로 확대돼, 기존 111개에서 265개로 대폭 늘어납니다.

코스피 전체 상장사의 영문 공시 의무화 시점은 2028년 5월에서 내년 3월로 앞당겨지고 이 경우 대상은 848개로 늘어납니다.

영문으로 공시해야 하는 항목도 늘어나 주주총회 결과 외에 영업·투자활동 등 55개 항목의 주요 경영사항 등을 영문 공시해야 합니다.

오는 3월부터는 주주총회 표결 결과 공시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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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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