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2위를 탈환했습니다.
흥국생명은 레베카가 25득점, 최은지가 1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며 페퍼저축은행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남자부 선두 현대캐피탈은 시즌 상대 전적 1승 3패로 밀렸던 OK저축은행에 3대 0으로 승리하고 2위 대한항공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습니다.
현대캐피탈의 레오와 허수봉, 신호진 등은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경재 (lkj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