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뿐인 내 편’ 배우 정은우 40세로 사망

2026.02.11 오후 06:19
AD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태양의 신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은우가 오늘(11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연쇄부인’ ’불량남녀’ ’미스체인지’ ’메모리 : 조작살인’ 등이 있습니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선희 (sunny@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