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베테랑 김준호가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을 12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준호는 오늘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4초 68을 기록했습니다.
30살 김준호는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나 바라보는 고지가 낮았을 뿐 지금의 자신이 최정상이라며, 더 올라갈 곳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올림픽에 데뷔한 구경민은 34초 80,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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