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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체험하자"...여중생 산속 유인하고 달아난 어른들

2026.02.16 오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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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폐가 체험을 하자며 미성년자를 유인한 뒤 산속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성인 남성 3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1명을 구속 상태로, 20대 남성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27일, 폐가 체험을 하자며 여중생 2명을 유인해 동두천 야산으로 데려간 뒤, 성희롱 발언을 하고 달아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이들은 랜덤채팅 앱으로 만난 피해자들을 차에 태워 안산에서 동두천 소요산까지 100km가량 이동한 거로 드러났습니다.

또, 같은 해 11월에도 두 차례 성인 여성을 비슷한 방식으로 외지에 두고 달아난 거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경찰에서 장난이었단 취지로 진술했는데, 30대 남성은 체포 영장을 가지고 오라며 경찰에 출석하지 않다가 실제로 검거돼 구속된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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