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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설날 오후...발길 잇는 '남산골 한옥마을'

2026.02.17 오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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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연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쾌청한 가운데, 낮 동안 온화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남산골 한옥마을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활기가 넘치는 모습인데요.

현장 분위기와 날씨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오후가 되니 기온이 오르면서 공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설 축제를 즐기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요.

잠시 뒤에는 비보잉과 사자놀이가 어우러진 퓨전 콘서트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축제는 내일까지 진행되니까요.

무르익어가는 설 연휴, 이곳에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날씨로 인한 무리는 없겠습니다.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오늘 밤사이,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남은 내일 오전까지 공기가 일시 탁할 수 있겠습니다.

내일도 기온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우선, 아침에는 서울 0도, 광주와 대구 영하 2도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6도, 대전 8도, 창원 13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영남 내륙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지겠고, 경북 북동 산간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절기 '우수'이자 일상으로 돌아가는 목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 춥겠지만, 주 후반에는 3월 하순에 해당하는 포근한 봄 날씨가 찾아오겠고요.

휴일에는 중서부 지방에 강수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어제 내린 눈비의 여파로 빙판길 사고가 우려됩니다.

또 동해상에는 거센 풍랑이 예상됩니다.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한경희
디자인 : 안세연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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