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법적 판단 확인"
"권력, 헌법 틀 안에서만 행사될 수 있다는 원칙"
"윤, 이제라도 국민께 사죄하길…사회 분열 멈춰야"
"내란, 국회·국민이 저항해서 막아…아쉬운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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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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