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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장외 시장에서 10% '껑충'..."달러화 시험대 올라"

2026.03.02 오전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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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으로 국제 유가가 장외시장에서 급등하고,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스위스 프랑과 일본 엔화의 가치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각 1일, 장외시장에서 브렌트유 가격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보다 8∼10% 급등한 배럴당 80달러 안팎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거래소가 문을 열면 급등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스위스 프랑 대비 유로화 환율은 0.90391 스위스 프랑으로, 0.6% 하락하면서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스위스 프랑은 미국 달러화 대비로도 가치가 0.3% 올랐습니다.

달러-엔 환율 역시 155.85엔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번 사태의 충격이 어느 정도 이어질지를 놓고는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안전자산의 지위가 흔들리는 미국 달러화는 이번 전쟁이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은 진단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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