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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유가도 호르무즈 통과도 우리가 결정"

2026.03.26 오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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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설이 부상하고 있으나 이란 군부는 유가와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현지시간 25일 성명에서 "유가 밑의 불길은 한참 전부터 불타오르고 있었고, 그 불꽃의 세기를 결정하는 건 이란 손에 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이번 전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위해 준비한 다변수 방정식 중 하나의 변수일 뿐이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수명이라는 유리잔은 이란 손안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대해선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고 이란이 결심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며 신의 가호로 해협은 압제자들과 그들의 동맹에 닫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규칙은 이란이 단호하게 다시 쓰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들과 연루된 누구라도 지나갈 권리가 없고, 통항 허가 발급은 이란이 결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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