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1억9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공개한 26년 고위 공직자 재산 현황을 보면, 김 소장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16억4천만 원 상당 아파트를 배우자와 보유했고 성동구 행당동 아파트 임차권 4억 원도 신고했습니다.
김 소장을 포함해 재판관 9인의 재산 평균은 24억6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오영준 재판관이 가장 많은 41억9천만 원을 신고했고 김복형 재판관은 8억7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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