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역 맞춤형 한의약 정책을 개발하고 공공보건 사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의약정책지원단'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의약정책지원단은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경기도형 한의 재택 돌봄 모델 구축, 한방난임치료 근거 기반 정책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한의약정책지원단은 한의약의 공공적 활용 가치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 전역에 확산 가능한 표준 정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운영기관으로는 동국대학교 일산불교한방병원이 선정됐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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