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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5개 기관 정보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 통합 지원"

2026.04.02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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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살 고위험군을 찾아 통합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기관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자살 고위험군을 통합 지원하는 자살예방센터와 정보를 교류하는 기관을 현재 3곳에서 15곳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시스템 연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기관이 자살 위기 징후가 있는 대상자를 확인하면 당사자 동의를 거쳐 자살예방센터에 등록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자살 고위험군 정보 연계 기관은 기존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병무청에 더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군·구 드림스타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년미래센터,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스마일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추가됐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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