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탁송차 화재...실린 차량 2대에 번져

2026.04.02 오후 02:07
background
AD
오늘(2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안현분기점 부근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 탁송차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탁송차가 모두 타고, 실려있던 전기차와 승합차도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3개 차선 가운데 1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2km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탁송차 엔진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28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