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장거리 최강 경주마를 가리는 YTN배 경마대회에서 진겸 기수가 고삐를 잡은 석세스백파가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석세스백파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7경주로 펼쳐진 2,000m 레이스에서 마지막 코너에서 1위로 치고 나와 그대로 선두로 결승선을 끊었습니다.
지난 3월 스테이어시리즈 첫 관문인 헤럴드경제배에서 1위를 기록한 석세스백파는 두 번째 관문인 YTN배를 거머쥐며 시즌 최강 장거리 경주마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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