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일용직 노동자 임금체불에 잠적까지...사업주 구속

2026.04.20 오후 06:03
AD
하루 일당으로 먹고 사는 노동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한 채 도망 다니던 사업주가 구속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0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건설철거업자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일용직 근로자 13명의 임금과 퇴직금 8천7백만 원을 주지 않은 채 잠적했고,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에도 불응해왔습니다.


이에 중부지방노동청은 A 씨에 대한 통신영장을 받아 추적한 끝에 검거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동청은 피해 노동자들이 취약 계층인 것을 감안해 간이대지급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3,4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9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