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방송사들 사이 협상이 이어진 끝에, 우선 KBS가 JTBC와의 공동 중계에 합의했습니다.
KBS는 오늘(20일) 언론에 자료를 내고 JTBC가 제안한 북중미 월드컵 최종 제안 금액을 수용했다고 알리며, 현지에 해설위원 등을 파견해 중계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BC는 KBS와 합의한 같은 조건으로 MBC와 SBS에도 최종 제안을 했다고 전하면서, 결과에 따라 월드컵 중계 채널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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