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뒷불 감시를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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