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모색하고 있다는 관측이 커지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 시간 오늘 오전 버트 존스 미국 조지아주 공화당 주지사 후보를 위한 화상 유세를 통해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일이 옳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으며, 이 사태는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우리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은 분명하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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