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오후까지 전국 곳곳 비...한때 돌풍·벼락 동반 요란한 비

2026.05.12 오전 07:31
AD
[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앵커]
서울은 비가 그친 것 같은데요, 지금 비는 어디에 집중되고 있나요?

[캐스터]
네,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며 지금은 전남을 중심으로 거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목포에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며 조금 전 호우특보가 내려졌는데요, 비가 내리며 가시거리도 무척 짧아져 있는 만큼,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앵커]
비는 언제까지 오나요?

[캐스터]
네,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일 때도 많겠지만, 비는 대부분 지역에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충청과 남부 지방은 한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먼저 자세한 비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비구름이 이동하며 조금 전 충남 지역에 내려져 있던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붉은색의 강한 비구름대는 전남 지역에 위치하며 전남 무안과 신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은 호남에 최대 70mm, 충청과 경남, 제주에 10에서 50mm가 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30mm가 예상됩니다.

지역별 현재 기온도 살펴보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이 15.5도, 대전 16.2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3도, 창원 20도 등 비가 내리며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기온이 점점 오르겠고요.

주 후반에는 30도에 육박하는 고온현상이 나타날 전망입니다.

여전히 강원 동해안과 경북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비가 내리며 일부 건조함은 해소되겠지만, 그전까지는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