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보수 매체에 우리 정부를 사회주의 성향이라고 매도했다며, 이는 전형적인 사대주의적 행위이자 국제적 망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1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장 대표가 국익을 선거용 제물로 삼는 이간질·고자질 정치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간단체의 전단 살포 중단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조치이고, 연합 훈련 조정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도 언급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거철만 되면 도지는 야당의 '안보 팔이'는 안보 자해 행위일 뿐이라며,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책임한 안보 선동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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