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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증축 공사 현장에서 대리석 맞은 60대 의식불명

2026.05.12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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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건물 증축 현장에서 석재에 머리를 맞은 6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증축 공사를 하던 중에 석재에 머리를 맞아 60대 작업자 A 씨가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현장소장과 동료 작업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1일) 오후 2시 50분쯤 인천 운남동에 있는 상가 건물 증축 공사 현장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중 위에서 떨어진 대리석에 머리를 맞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A 씨는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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