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 '경북 투자금융 주식회사' 설립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경북 투자금융이 개별 기업 투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기반산업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에 마중물 자본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간담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 등을 참고해 투자금융 설립 방향과 운영전략 등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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