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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기준금리 결정

2026.05.28 오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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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1분기 경제성장률이 1.7%로 높았던 점과 1,500원대 환율을 고려하면 이달 기준금리가 연 2.5%로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금융투자협회 설문조사에서 채권전문가 99%는 이달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은은 이와 함께 올해 경제성장률과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발표합니다.

한은이 지난 2월에 발표한 올해 성장률은 2.0%, 물가 상승률은 2.2%였는데 반도체 수출 호조와 고유가, 고환율을 고려하면 각각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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